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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두천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박인범 의원 5분 자유발언, “시민을 위해 세심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
작성자 동두천시의회 작성일 2021.09.27 조회수 27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시민을 위해 세심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무소속, 나선거구)은 27일 제30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을 위한 세심하고도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박 의원은 “각 행정의 분야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동두천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심정으로 공직자 여러분께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한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품격 있는 동두천시를 만들어가자.”고 소리를 높여 말한 박 의원은 “행정의 품격은 결국 수혜자인 시민이 느끼는 것”이라며 행정은 모든 시민들에게 행복과 안심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작은 자갈이 차를 뒤집는다.’는 서양 속담과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격언을 언급하며 또한 무언가를 할 때는 철저하게 작은 것까지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극히 일부의 경우라고 생각하지만 공직자들이 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과 불만을 초래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근래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고 발언을 이어나갔다.

 

박 의원은 “우선 일부 사업부서의 직원들이 민원인들의 전화를 일부러 기피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있다.”며, “만약 민원인과 직접 통화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빠른 시간 내에 연락을 취해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것이 참된 공무원의 자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는 토목이나 건축 등 각종 공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공사를 할 시에 꼼꼼하게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동두천시가 2020년에 산지개발행위 허가를 내준 31개소 중 준공이 된 곳은 5개소로 준공율이 16%에 불과하다.”고 지적한 박 의원은 “산지개발허가가 난 지역은 대부분 경사가 높고 위험한 지역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낮은 준공율로 인한 산사태 등 위험은 행정당국의 관리감독 소홀에 따른 책임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원은 동두천시 대부분의 지역이 조정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상황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박 의원은 “6월 17일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6월 29일 뉴스1에서 6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동두천시를 신규조정 지역으로 지정할 것이 예측된다고 보도했고 머니투데이도 6월 28일에 그러한 내용을 예고했다.”며 선제적으로 조정지역 선정에 대응하지 않았던 시 행정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박 의원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동두천시 공무원 관련 사건을 언급하며 “다시는 재현되지 말아야할 안타까운 사건이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공직기강 확립 등에 아쉬움을 표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행정은 품격을 갖추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며 “일선 담당자를 독려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찾아 적절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적극적인 자세와 세심함으로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며 최용덕 동두천시장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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