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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303회 임시회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원 [5분 자유발언] “교육의 쇠퇴는 곧 지역의 쇠퇴, 동두천 미래를 위한 교육 혁신 촉구”
작성자 동두천시의회 작성일 2021.05.06 조회수 191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원은 4일 제30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5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두천시가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전략이자 지역부흥을 위한 돌파구는 지역에 맞는 교육 혁신뿐이라고 역설했다.

 

한 나라의 운명은 그 나라의 교육에 의해 결정 된다.”고 발언을 시작한 정 의원은 경제 성장에 있어 교육은 필수적인 요소임을 강조하며,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만한 자원이 빈약한 동두천시에서 교육의 중대성은 더 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의원은 인구 유출에 의한 인구 감소를 동두천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꼽았다. 일자리 부족과 열악한 교육환경이 동두천시 인구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한 정 의원은 동두천시 사회 조사 보고서에서 대다수의 주민들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할 분야로 교육 정책을 답했음을 지적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고 학령인구는 연간 490여명이 감소되는 추세이며 이는 매년 학교 하나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 정 의원은 이를 방치한다면 동두천의 대다수 학교는 폐교될 것이며, 이는 지역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정 의원은 학령인구의 감소는 곧 지역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며,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지역경제 손실액은 연간 220억 원이 될 것이라고 산출했다.

 

정 의원은 학생 수 감소는 이와 같이 단순한 교육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재차 지역발전에 있어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정 의원은 인구 유출에 의한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지자체의 교육을 향한 적극적인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 “우리 지역에서도 자녀를 잘 키울 수 있다는 학부모 신뢰 형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관내에 거주하며 관내 학교에 다니는 학생에게 교육 관련 지원을 집중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방안 모색, 학생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 지도 방안 강구, 학생들을 위한 직장체험 기회와 지역인재 우선 채용 제도를 이끌어내기 위한 관내 기업과의 긴밀한 관계 유지,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진학 지도 등 동두천시 미래를 위한 네 가지 교육 혁신 방안을 제안하고, 이를 시정에 신속하게 반영해줄 것을 최용덕 동두천 시장에게 촉구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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